대단한 글력이다 별밤의 글을 읽노라면... 처음에는 속독으로 두번째는 정독으로 그 다음은 다독으로 읽다 보면 표현 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솟아난다 힘들거나 아이디어가 필요할때 게시판에 공개하여 공유 하면 어떨까? 그리고 춘이가 쏘는날 웬만하면 방석 하나 더 깔지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