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성 육사회 친구들 처음으로 인사 올립니다.
저는 남원회원 김형구라고 합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처음인사라서 그럽니다. 신석이가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와 보네요. 앞으로는 자주 들어와서 글도 자주 올리겠습니다................
............!!!!!!!!!!!!!
이제는 우리가 불혹이라는 나이가 웬지 서글퍼지느 나이가 되었소
회사에사는 윗눈치 보느라 고생하고 가정에서는 가장이라는 멍에를 쓰고
고생 하시는 우리친구들 옛친구들 아무 걱정거리 없는 옜날로 돌아가 가고푼
심정입니다. 코흘리고 아무 걱정거리 없는 그옛날로.....
저는 남원회원 김형구라고 합니다. 가슴이 떨리네요.
처음인사라서 그럽니다. 신석이가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를 처음 들어와 보네요. 앞으로는 자주 들어와서 글도 자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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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우리가 불혹이라는 나이가 웬지 서글퍼지느 나이가 되었소
회사에사는 윗눈치 보느라 고생하고 가정에서는 가장이라는 멍에를 쓰고
고생 하시는 우리친구들 옛친구들 아무 걱정거리 없는 옜날로 돌아가 가고푼
심정입니다. 코흘리고 아무 걱정거리 없는 그옛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