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입니다

by 김혜경 posted Mar 3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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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새로이 용성 방이 바뀌었다는 얘기는 들었지요.
바쁜 가운데 용성 싸이트를 사랑하시어 이렇게 애를 써 주시는
친구들 고마워요.
덕분에 이곳에 들러 친구들의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
춘이는 자주 연락하고 만나기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잘 들 있지요??
참,
박철성씨 고마워요.
환자중에 친척 언니가 있는데 내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주책이라고 면박을 주었지요.  이해 하세요.
그리고,
많이 신경 써 주신다고 하더군요.
철성씨 많이 많이 고마워요.*^^*

용성의 친구 여러분!!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빌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