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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31 22:09

김혜경입니다

조회 수 374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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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새로이 용성 방이 바뀌었다는 얘기는 들었지요.
바쁜 가운데 용성 싸이트를 사랑하시어 이렇게 애를 써 주시는
친구들 고마워요.
덕분에 이곳에 들러 친구들의 안부를 물을 수 있어서 .....
춘이는 자주 연락하고 만나기도 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잘 들 있지요??
참,
박철성씨 고마워요.
환자중에 친척 언니가 있는데 내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주책이라고 면박을 주었지요.  이해 하세요.
그리고,
많이 신경 써 주신다고 하더군요.
철성씨 많이 많이 고마워요.*^^*

용성의 친구 여러분!!
모두 행복한 나날이 되기를 빌게요.
"행복하세요"
   
  • profile
    김관이 2003.04.01 16:14
    해경아 방갑다.. 항상 건강하지 ㅎㅎㅎ
    핸드폰문자 받구 놀랫다..
    가끔 아주가끔 이렇게 놀래기도 하네..
    첫땅으로 온 해경씨에게 내가 무신 선물 줄까 ㅎㅎㅎ
     ... 이고는 안되겟지 ㅎㅎㅎ
    이고 줄게..천년만년 늘상 건강하고 행복 하시라..ㅎㅎ
  • profile
    강신석 2003.04.01 18:36



    혜경씨! 이뽀~




  • profile
    박인성 2003.04.01 21:47



















  • ?
    김혜경 2003.04.03 19:12
    관이야, 오랫만이지? 보고싶다~~~~~~~~
    신석씨, 인성씨 고마워요.
    이제는 자주 들어올 생각이예요.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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