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 춘향골 고향의 떡국 회동에서, 신년 덕담 나누자구용

by 백미선 posted Feb 16, 201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는 봄기운 품은 바람 훈풍이 느껴지더만, 오늘은 겨울비 치고 많은 봄비 같은 느낌의 비가 마른 대지를 적시네.


친구들, 명절 앞두고 몸은  분주하지만, 고향 방문해 주름살 더해가시는 부모님과 친지들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맘에, 유쾌ᆞ상쾌함 더하며 한주 열기를 바라는 맘으로 내 우정 노래 (선물)  


이틀후면, 올해는 복2월이라서 긴 설 연휴가 우릴 기다리고 있네.

고향방문 계획 있는 친구들은, 고향서 20일 낮 떡국 회동서 잠시라두 얼굴보며, 새해 덕담 나누자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