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나도 뜸했는데,
다른 친구들도 겁나게 바뻤는가 보네....
다름 아니고 한번 봐야 허지 않것는가?
날짜는 11월 3번째 토요일로 헐라고 허는디....
다들 괜찮을라나 모르겄네?
의견 함 모아보드라고 잉....
근디 12월 첫째주 토욜날이 인성이 아버님 칠순이시라네...
오후 5시 부터 태능입구 부근에서 잔치를 하게 된다만.
아무래도 겸사겸사 12월 첫째주 그날로 정하는것이 좋을듯 싶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다른 친구들도 겁나게 바뻤는가 보네....
다름 아니고 한번 봐야 허지 않것는가?
날짜는 11월 3번째 토요일로 헐라고 허는디....
다들 괜찮을라나 모르겄네?
의견 함 모아보드라고 잉....
근디 12월 첫째주 토욜날이 인성이 아버님 칠순이시라네...
오후 5시 부터 태능입구 부근에서 잔치를 하게 된다만.
아무래도 겸사겸사 12월 첫째주 그날로 정하는것이 좋을듯 싶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