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오월이네

by 정정숙 posted May 0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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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야 향기가 그윽한오월~~~
우리 용성 칭구들은 모두들 잘있겠지??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부모님들이나 뵙러 고향인 남원에나 갈까..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그냥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시간을 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구만~~~


용성친구들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