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by 송재영 posted May 0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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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오늘하루를 어떻게 지내셨어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에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니,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한번 모시리라.

어버이날이 지나가고, 문득 남진이 부른
어머니라는 노래가 생각나 함 적어 보았네....

모두들 잘들 있것지?
편안한 삶들 되고,
잠시 이곳에 들리면 흔적들이라도 남기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