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오늘하루를 어떻게 지내셨어요? 백날을 하루같이 이못난 자식위해 손발에 금이가고, 잔주름이 굵어지신 어머니, 몸만은 떠나있어도, 어머님을 잊으오리까? 오래오래 사세요. 편히한번 모시리라. 어버이날이 지나가고, 문득 남진이 부른 어머니라는 노래가 생각나 함 적어 보았네.... 모두들 잘들 있것지? 편안한 삶들 되고, 잠시 이곳에 들리면 흔적들이라도 남기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