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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까지 얼어 있어 무척 조심스러운 출근길이었습니다.


꽃샘추위인가 봅니다. 건강 유의 바랍니다.


세상에는 내 생각하고 다른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다르다고 해서 틀렸다고 생각 마시고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유머 한토막이 이런 생각을 하게 하네요.


즐건하루 지으세요^&^


♡아침 유머


얼굴에 심술이 가득찬 남자가 고속도로에서

차를 난폭하게 몰고 있었다.


순찰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따라오자 따돌릴

수 있으리라 생각하고 과속을 했다.


계속 따라오자 결국 차를 멈추고 말았다.

경찰관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정지 신호 무시하고 도망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남자가 긴 한숨을 쉬며 말하기를...


"제 아내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남자가 대답하기를... 

.

.

.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아내를 돌려

주려고 따라오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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