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고 어려울 때
어떤 사람은 그걸 잘 헤쳐 나가지만
또 어떤 사람은 주저앉고 맙니다.
그 차이가 어디에 있을까요?
내 능력의 차이요,
내 경험과 사고의 차이입니다.
남녀가 사귈 때는 좋은 것만 봅니다.
그것은 단편적인 것입니다.
그들이 결혼을 한 후에는 결코 좋은 것만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좋은 것과 나쁜 것
두 가지를 다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빛만 알면 아는 게 아닙니다. 어두움을 알 때에야 비로소 빛도
알고 어두움도 아는 것입니다.
「결혼, 하면 괴롭고 안하면
외롭고」 중에서
************************